한국 밴드


뜨거운 감자.

김c 아저씨가 가수라는 것을 잊어버렸었다가
어느날 k모 방송에서 노래하는 걸 듣고 벼르다가 cd 주문한게
작년이었던 것 같다. (연기, 감자밭을 일구는 여정)
"연기"에 있는 노래들은 특히 정말 좋다.. ㅠ ㅠ
좀 더 인지도가 높아졌으면 하고 바라는 밴드.
공연 꼭 가보고 싶은 밴드. (올해 5월인가 공연 있었던데..흑흑. 갈 수 없었어 5월은..)
(내년에는 락페에도 나와주신다면 좋겠다.)

짙은
머리털 나고 처음 가본 락페 지산에서 LIVE듣고나서 바로 CD 사버림. 
슬픈 멜로디와 보컬 목소리가 VG! (처음엔 초기 RH랑 비슷하다고 생각한건 왜지;;)
2집 나와라~~!!
 
김창완 밴드
지산 25일인가 공연이었는데 이분들만 보러 갈 수는 없었다..흑. (돈이;;;;)
목소리가 가는데 호소력 있달까.. 이번 신보 살까 고민 중. 산울림 노래도 들어보고 싶고.
나이 상관없이 활동하시는게 멋짐.

언니네 이발관
지산에서 라이브로 듣지는 못했다...근데 이쪽분들도 모던록(?) 쪽인듯.
YT에서 몇 곡 들어봄..

장기하와 얼굴들
지산에서 봤을때 재미있는 퍼포먼스.. 나보단 친구가 좋아하는 밴드..
이분도 학력이 ㅎㄷㄷ. 가사가 재밌었다..

서태지
옛날에 진짜 많이 좋아했었다.
지금은 기사 나오면 "오오 아직 현존하셔 역시 어머 저 피부 좀 봐" 지만
음악은 그리 잘은 안 듣게 된..;; (예전처럼 좀 더 HEAVY한 음악 좀 해주세요~~~) 
하지만 서태지와 아이들 COMPLETE SET는 사고파..흑 (하지만 구할수가 없겠지) 











 






by 이즈키 | 2009/09/17 19:01 | 살 맛을 더해주는 것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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