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이래도 살아

장사 며칠째 못했다는 엄마, 아빠.

언니는 전화해보니 목소리에 피곤이 묻어있고 곧 잘꺼라는데 시간은 겨우 7시 54분.

다들 힘들구나. 나만 너무 안일한 laziness에 빠져 죽고 있는가.


현재. 미래를 보지 말고 지금에 최선을.


날씨부터 우중충해서 그런지 졸립기만 하다. (회사인디)
냉장고는 비었고 장보는 것, 음식 만드는 것 귀찮음.
그래도 살아야지 어쪌껴.

by 이즈키 | 2009/06/03 20:58 | 하루 하루 또 하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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