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5일
끄적끄적 b툴


그린 순서는 뒤바뀌었다..;;
지못미 커트씨..하지만 언젠가는 닮게 그려보고 싶어요.
오랜만에 끄적끄적이는게 이렇게 기분 좋을 줄이야.
그냥 내 마음내키는 대로 시간을 다 잡아먹은.. 그런데
시간 낭비라는 생각보다는 오랜만에 내 손으로 무엇인가에
몰두하는 것이 이리 기분 좋을 줄이야.
무언가 쌓였던 것이 풀린 느낌이다.
...18일에 지진예고가 있었는데...만일을 대비하여..그 날은 하루종일 비툴이나 할까..? (퍽!)
# by | 2008/07/15 21:45 | 살 맛을 더해주는 것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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