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9일
디카 장만!
언니와 반씩 부담해서 장만한 디카 --캐는 이석스 canon ixus 70 --
아직 제대로 찍어본 지는 2틀째. 본사 파티랑 조업사 파티랑 갔을때 찍었다. 처음 것은 잘 안 찍혔지만
기분 좋다~~. 나도 이제 다른 직원에게서 사진 파일 저장 요청 안해도 되니까.
남는 것은 사진 밖에 없다고... 자신의 얼굴 아무리 못 나도 이제는 좀 찍어 줄 것이다.
문득 내가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어떤 즐거운 일과 현재와의 사이가 좀처럼 떠오르지 않을때
사진이라도 있으면, '아 그런 일도 있었지..' 라고 생각 할 수 있으니까.
아직 제대로 찍어본 지는 2틀째. 본사 파티랑 조업사 파티랑 갔을때 찍었다. 처음 것은 잘 안 찍혔지만
기분 좋다~~. 나도 이제 다른 직원에게서 사진 파일 저장 요청 안해도 되니까.
남는 것은 사진 밖에 없다고... 자신의 얼굴 아무리 못 나도 이제는 좀 찍어 줄 것이다.
문득 내가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어떤 즐거운 일과 현재와의 사이가 좀처럼 떠오르지 않을때
사진이라도 있으면, '아 그런 일도 있었지..' 라고 생각 할 수 있으니까.
# by | 2007/12/19 02:25 | 살 맛을 더해주는 것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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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네이버처럼 내 블로그와 링크된 사람에게만 공개할 방법은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