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1월 12일
엇갈림, 기대, 실망
그럼 기대를 하지 말아야 했었나?
그냥 아까의 소나기 처럼 꿀꿀한 기분.
아무래도 이럴땐 기분만큼은 9년전과 변한게 없잖아. shit
# by | 2010/01/12 16:08 | 하루 하루 또 하루 | 트랙백 | 덧글(0)
# by | 2010/01/12 16:08 | 하루 하루 또 하루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2/31 16:12 | 하루 하루 또 하루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2/29 00:36 | 살 맛을 더해주는 것들 | 트랙백 | 덧글(0)
무언가 꼬이게 되고 당황하고 막말이 나오고.
이럴땐 내가 왜 태어난 건지
난 왜이리 경솔한건지 i wonder.
창피하기도 하고 외계인 같기도 하고.
doesnt like this
# by | 2009/12/18 02:5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1/28 00:51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0/19 18:35 | 하루 하루 또 하루 | 트랙백 | 덧글(0)
어짜피 언젠간 죽을 목숨이지만
이렇게까지 무뇌면 어쪄자는 것일까.
머리가 돌아가지 않으면 살수가 없어
그럼 죽을 수 밖에 없잖아
아 ㅈㅈㅎ ㅈㅈㅎ ㅈㅈㅎ ㅈㅈㅎ ㅈㅈㅎ ㅈㅈㅎ ㅈㅈㅎ ㅈㅈㅎ ㅈㅈㅎ ㅈㅈㅎ
이런 것이야 말로 자멸이지 뭐야
기쁘니?
한심해...
# by | 2009/10/08 15:42 | 하루 하루 또 하루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0/04 03:12 | 하루 하루 또 하루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10/01 03:36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9/17 19:01 | 살 맛을 더해주는 것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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