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류


  내 눈에만 우류 (원작 파괴..ㅋㅋ)
  

by 이즈키 | 2009/06/28 01:29 | doodle | 트랙백 | 덧글(0)

뜨감 cd 듣다가

뜨거운 감자 cd받아왔다~~~. 돈 내주신 오빠님께 감사. 잔잔한 록(?)이랄까..

어쨌든.  듣다가 문득 낙서.

  
  

by 이즈키 | 2009/06/28 00:14 | doodle | 트랙백 | 덧글(0)

지산락페

정말 가고 싶다

아지캉을 볼수 있는 기회인데. 

by 이즈키 | 2009/06/26 21:32 | 하루 하루 또 하루 | 트랙백 | 덧글(0)

블리~~치

최근 블리치 보고 있는데 막장으로 가고 있다는데 그냥 캐릭터가 좋아서 보고 있음.
보다보면 내 정신도 블리치되버리는 듯 백지장화되어가는 정신.

우류가 좋은데 비중이 나중에 확~주는 거 아닐까 (지금도 작은 비중이군..;;; 그래도 챠드보다는 더 나오는 듯?)
아이젠편 끝나고도 계속 연재를 한다면 이번엔 우류 중심으로 나왔음 좋겠..다.








by 이즈키 | 2009/06/26 21:31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그래도 이래도 살아

장사 며칠째 못했다는 엄마, 아빠.

언니는 전화해보니 목소리에 피곤이 묻어있고 곧 잘꺼라는데 시간은 겨우 7시 54분.

다들 힘들구나. 나만 너무 안일한 laziness에 빠져 죽고 있는가.


현재. 미래를 보지 말고 지금에 최선을.


날씨부터 우중충해서 그런지 졸립기만 하다. (회사인디)
냉장고는 비었고 장보는 것, 음식 만드는 것 귀찮음.
그래도 살아야지 어쪌껴.

by 이즈키 | 2009/06/03 20:58 | 하루 하루 또 하루 | 트랙백 | 덧글(0)

오랜만에 만난 친구야..새로운 생활, good luck

H양 부디 한국 생활 적응 잘 하길.

유치원때 한때 같은 반이었고 그후 여기 와서도 어떻게 만나게 되어
초등, 고등 동창이었는데 그 동안 서로 연락을 안 했다.
그런데 최근 만나고서 깨닳았다. 그래도 반가운 것이라고.

그리고 오늘 한국 귀국하는 것 공항에서 보내고서 이제는 그래도 연락 좀 하자고 생각했다.
인연이란 소중한 것. 다시 또 이렇게 만난 것도 인연이라는 거겠지.

어짜피 길지 않는 삶, 진정 중요한게 무엇인지 결정을 해야했는데.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막연히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인연을 계속 이어가는 지 방법도 모르겠고.. 성격상 붙임성도 없어서 힘들었고
막상 갑자기 연락하기도 어색하고 뭐라고 하지?..라든가
자신을 돌보는 것도 벅차고 귀찮고 힘든데..라든가 그런 문제들이 계속 걸렸었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이 점점 힘들어지는 만큼 이미 만든 인연을 소중히
좀 더 돈독하게 해보자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내 자신을 돌보는 방법도 좀...;; (아놔)

by 이즈키 | 2009/06/01 03:16 | 하루 하루 또 하루 | 트랙백 | 덧글(0)

want to stop

everything.

더 이상 도망칠 곳도 없다.
아래로 내려갈 뿐.

by 이즈키 | 2009/05/09 23:18 | 하루 하루 또 하루 | 트랙백 | 덧글(0)

27

벌써??

나 뭐했지??

마음은 아직도 20세인데?? OTL.



by 이즈키 | 2009/03/22 01:13 | 트랙백 | 덧글(0)

CCBB

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영화관에서 보는 것 놓치고..회사 동료 한명 말로는 "changing lane'이 자기는 더 감동적이었다고 하고..
왠지 귀찮고..해서 미루다가 이제사 보게 되었다.

*근데...어째서 MILK보다 더 운 듯..;;;;; (나 멜로 쪽이었니..??)
앞 부분은 조금 지루하다가 뒷부분에서 슬퍼졌다. 
특히 치매에 걸린 부분에서 부터. 삶과 죽음, 기억, 한시성 그런거에 나는 약하다.

*벤자민의 젋은 모습부분에서...테크니컬 부분은 개인적으로 그냥 신경안쓰니까 상관없고...
오랜만에 안구 호강 한 듯. 아~~아저씨 왜이리 잘생겨먹었어... 지금도 잘 생겼지만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라든가 좀 더 젋었을때 영화를 재탕해볼까 생각까지 하게 만든.
케이트도 역시 매력적이시고. 이 분은 얼굴이 이쁘장한 아름다움이 아니라 강한 매력이 있는 외모여서 좋다.

*브래드씨 이거 찍으면서 자신도 나이 너무 먹었다고 느끼지 않았을까..;;;
오스카 best picture는 개인적으로 Milk가 수상했으면 좋겠다고 바라지만 브래드씨도 상 좀 탔으면 좋겠다.
(하지만 보지도 않은 slumdog millionaire가 다 휩쓸 것 같기도 하고..)

*브래드씨 더 많은 해가 지나기 전에 부디 브로크백마운틴을 능가할 (혹은 가까운) 영화 좀 찍었으면 좋겠다..
본인도 찍고 싶다고 했다는 기사 어디서 봤는디 그리고서 벌써 몇 년이 지났다고~~!



.

by 이즈키 | 2009/02/17 00:43 | 하루 하루 또 하루 | 트랙백 | 덧글(0)

우우..잘 몰라도 가보고 싶다..

http://culture.naver.com/culture/eventMain.nhn?mainEventId=2009013000030

비록 사람들 무진장 많아서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by 이즈키 | 2009/02/14 18:35 | 살 맛을 더해주는 것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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