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노동자 관련 기사 너무 공감 하루 하루 또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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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1: 

기사 2: 


비록 나는 위 분들 만큼 고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너무 공감되서 한숨만 나왔다. 

회장님들..그 놈의 망할 '좋은' '최고' '친절' '엑설런트' '럭셔리' '맞춤' 서비스가 고객들께 전달되려면
직원도 좀 행복해야 된다고요, 아시겠습니까? 
엄연한 기브앤테이크입니다. 
내가 행복하지 않은데 남한테 진정 좋은 서비스 전하고 싶겠습니까?
겉으로 웃으며 속으로는 마음이 죽어나갑니다. 
 

30이고 하루 하루 또 하루

뇌세포도 더 빠르게 죽어가고 있으며.

일에 대해선 슬럼프인지 아닌지 분간도 안가고.
동료들도 다들 슬럼프라는데 1명이 또 그만 둘 예정이고 다른 1명은 올해 안에 그만 둘꺼라고 하고.
나는 나는. 나도 그만두고 싶은데 두렵다.


여기 사람들이 좋다. 좋은데 일에 대해선 인정 받을 수가 없어.ㅠ ㅠ
아무리 열심히 해도 언제까지나 '계약직', '조업사'.

난 결혼도 안 할 것이니 돈을 많이 모아야 부모님 모시고 같이 사는 건데.
아. 너무 그 동안 안일하게 있었다. 이렇게 될 줄 알았으면서.

무엇을..얼마 큼 열심히 해야 할까. 나는 지금 시작해서 얼마큼의 '스펙'을 쌓을 수 있을까?

한국의 삶은 두렵다. 그러나 여기로 부모님을 당장 모셔 올 수는 없다.

그러나 올해는 뭔가 결정을 해야 한다.

there is nothing more to do 하루 하루 또 하루

than to just listen to music.

i can not evendoooooodle

passively listening to music is easier


passively killing myself by doing nothing

영화 "INTO THE WILD" 하루 하루 또 하루

채널 돌리다가 HBO에서 하길래 거의 3/4정도부터 본 것 같다.

내용은 대략 알고 있는 거였는데.

오랜만에 영화 보고 운 것 같다.
그도 한순간 두려웠겠지. 그 후 자유로왔을까? 아니 아무도 모르는 거다.
어쨌든 표현하기 어렵다. 그냥 눈물이 났다.

how will i, or how would i like to take my last breath????

...그냥 blah blah 미분류

...나이를 먹는 다. 웃으면 옆에 주름살이 는 것 같다.
근데 머리는 아직도 애다.

그런데 '열정'은 반대로 식는다.
귀차니즘은 늘고.
남에 대한 배려심이나 empathy도 준다.

연애나 사랑같은 것은 흠. 그거 무슨 영화애긴감.
비현실적 애기다.

외로움은 기혼자든 싱글이든 상관하지 않는다.
설사 누가 곁에 있더라도 충분히 외로울 수 있는 것이다.






우드스탁 2차 라인업 살 맛을 더해주는 것들

산타나.... 유명한 분이신데..이러다가 3차, 4차 라인업에
고릴라즈나 RH가 라인업에 뜬다면
나 정말 울지도 몰라..... 우드스탁 못 본단 말이다 ㅠ ㅠ
아니면 발표를 빨리 하든가..ㅠ ㅠ

뜨거운감자 전국투어라닛!! ㄹ야ㅐㅁ럼ㄴ알 살 맛을 더해주는 것들

기쁘면서도 머리칼 쥐어뜯게 만드는 소식이다.

펜타 오늘 예매해야 7천원 할인이라 예매 알아보러 인터파크 들어갔더니
"시소 전국투어" 뜨는게 아닌가. 아니면 펜타에 눈이 멀어 그 동안 못 봤을 수도 있다.

펜타는 뜨감을 메인으로 보러 가는 것인데 이렇다면
그럼 그냥 차라리 지방으로 120분을!!!! 55000원에 보는 것이 더 좋은 것인가??
그러나 나는 차비 더하면...펜타랑 가격은 그리 안 차이 날 듯..;;;

내가 볼 수 있는 날들은.... 대전...이나 창원이나....부산...인데 이거...;;;;
그나마 대전이 제일 가까운 듯...하나... 아놔 이거 지리도 잘 모르는데 몇시간 씩 버스타고 갈수 있나
(펜타보다는 더 가까우려나???)

아 정말 이런 고민. 50분 vs. 120분. 이를 어찌하라고. ㅠ ㅠ    


뜨거운감자 전국투어 콘서트 - 대전2010.07.17 ~ 2010.07.17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 백마홀

뜨거운감자 전국투어 콘서트 - 창원2010.07.24 ~ 2010.07.24창원 늘푸른 전당

뜨거운감자 전국투어 콘서트 - 부산2010.07.31 ~ 2010.07.31해운대 문화회관 대공연장

뜨거운감자 전국투어 콘서트 - 대구2010.08.07 ~ 2010.08.07대구봉산문화회관 가온홀

뜨거운감자 전국투어 콘서트 - 광주2010.08.14 ~ 2010.08.14광주 문화예술회관 소극장

뜨거운감자 전국투어 콘서트 - 서울2010.08.28 ~ 2010.08.29서강대학교 메리홀

왓 엠아이 투 두~~~~~~~~~~~~~~~OTL   3,4집 노래들 완소곡들 많은데 ㅠ ㅠ
(5집은 구매를 안해서 모르지만 '고백'은 다시 들어보니 좋았음)
아님 그냥 포기하고 펜타에서 싱알롱이나 할까.. 아 아 아 아 아 아럼ㄴ아ㅣ럼나ㅣ;ㅓ햦;ㅁ더란ㅇ러미ㅓㄹ


2010 06 21 하루 하루 또 하루

나는 왜 이리 무슨 일이 생기면 이렇게 당황먼저하고
상황 파학이 안되고 시간만 보내고 (지금 아침 8시부터 지금 저녁 11시까지 뭐하고 있는 걸까나)

자신이 무력하고 싫고 피곤하고
모든 것이 피곤하다

나와 맞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 걸까? 내가 노력이 부족한 것도 있지만서도
발전이 있어야 하는데 말이지.

its all sooooooooooo tiring right now

무엇때문에 자신을 이렇게 바보같이 바보로 만들고 혹사시키고 있을까.

cd dvd 구입 하루 하루 또 하루

나중에 찾을때 없을까봐...그냥 겟.

blur think tank (이거 순전히 Sweet Song때문..;; Midlife에는 수록이 안되있어서).
    (근데 사고 나니 예전 RH Hail to the Thief 처럼 copy protect 뭐시기 들어있다..엠피에 못 옮긴다..옛날거라서 그런가보다)

nirvana live at reading

Just a State of Mind (GC) 하루 하루 또 하루

.....요 며칠간 계속 머리에서 안 떠나는 노래.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fjpZtXutj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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